주민참여형 선순환 환경교육모델 (자연해설단 양성과정을 중심으로)

환경교육 자원봉사 강사진의 모임 자연해설단

자연해설단은 2003년 도봉환경교실 교육자원봉사로 시작하여 2004년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자연해설단으로 명칭을 변경하며 도봉구의 환경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대표적인 환경교육 주민모임이다.

자연해설단은 환경교육 자원봉사모임으로 해설단양성과정 기초교육프로그램 이수 후 지역의 환경교육 전문가로 활동,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교육 강사로 활동 및 전문강사의 능력을 인정받아 외부(타 지자체, 기관 등)에서 강사로 활동 중인 도봉구 주민으로 이루어진 자원 활동 환경강사진들의 모임이다.

월1회 자연해설단 임원단과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도봉환경교실과 교육일정, 교육내용 협의 및 안건을 조율하고, 1회 자연해설단 월례회의를 통해 교육프로그램 강사 배정 및 심화학습을 진행, 분기별 프로그램 기획 회의를 통해 도봉구 주민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모임으로 년1회 자연해설단 신입기수를 양성하며, 월 20회 이상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숲 가이드 꿀비

학교 숲 가이드 꿀비는 2014년 학교 숲의 자연에 대해서 알려주고 학교 텃밭교육을 진행하는 도봉구 우수 평생학습프로그램 중 학교 숲 가이드 꿀비 양성교육으로 탄생한 모임이다.

꿀비는 도봉구 관내 학교 텃밭 가이드‘스쿨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교 텃밭 및 도봉구 관내 텃밭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경과 통하는 이교사

‘놀이를 통해서 배우는 환경’

환경과 소통하는 놀이교사는 2013년 도봉구 우수 평생학습프로그램 중 환경과 소통하는 놀이교사 양성과정을 통해서 탄생된 모임으로 자연의 지혜를 놀이를 통해서 체득하는 환경놀이프로그램 운영 하고 있다.